안양시 청소년들이 사회 진출에 앞서 노동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인권 교육이 대폭 확대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이사장 최대호)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학교와 함께하는 노동인권교육’ 전반기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지난해 초등학교까지 대상을 넓혀 22개교 8천여명에게 교육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총 26개교로 규모를 확대해 ‘찾아가는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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