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로,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히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우리가 흔히 한국 음식을 뜻할 때 사용하는 ‘한식(韓食)’의 ‘한’이 한국을 의미하는 것과 달리, 세시풍속의 한식은 ‘찰 한(寒)’ 자를 쓴다.
한식이라는 이름은 이날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풍습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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