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이 폭언으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아주버님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아주버님은 평소 공격적인 말투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고, 어린 조카에게까지 날 선 태도를 보여 집안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
또 "착하고 좋은 집에 망나니 하나가 들어와 칼춤을 추는 형국"이라며 사연자가 더 이상 갈등 속으로 들어가 소모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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