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연인을 몰래 촬영한 불법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운영진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경기남부청은 2025년 12월 경찰의 자체 모니터링 과정에서 해당 사이트를 처음 포착했으며, 이후 내사에 착수했다.
해당 사이트는 2022년 8월 개설됐고, 가입자 수만 5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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