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늦어질 줄"…BMW 바퀴 절도 20대들, 서로 친척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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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늦어질 줄"…BMW 바퀴 절도 20대들, 서로 친척 관계

인천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수입차 등의 바퀴를 잇따라 훔쳐 판 20대 남성 2명이 신고 접수 열흘 만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인천 서구와 중구, 계양구 일대 주차장을 돌며 BMW 2대와 팰리세이드 1대, 소나타 1대, 아우디 1대 등 차량 5대의 휠과 타이어를 훔친 뒤 서울과 경기 김포시의 타이어 업체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경찰에 “사고 차량이거나 장기간 방치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노리면 신고가 늦어질 것으로 판단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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