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안 맞는다고 변화를 주면 장기적으로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월 28일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4승3패1무의 성적표를 받았다.
김영웅은 8경기 타율 0.171(35타수 6안타) 1타점 OPS 0.400에 그치고 있다.
김영웅은 풀타임 첫해였던 2024시즌 126경기 타율 0.252(456타수) 115안타 28홈런 79타점 OPS 0.806, 2025시즌 125경기 타율 0.249(446타수 111안타) 22홈런 72타점 OPS 0.778의 성적을 기록, 신흥 좌타 거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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