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착한가격업소'확대를 위해 5월 8일까지 '착한가격업소'신규 업소를 모집한다/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물가안정의 든든한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확대를 위해 5월 8일까지 '착한가격업소'신규 업소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군·구에서 지정한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천 원 혜택을 제공하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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