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오늘(6일)부터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회복에 본격 나섰다.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20일 기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이다.
군은 이번 정책이 경제적 지원을 넘어 군민들의 심리적 위축까지 완화하는 ‘심리 방역’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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