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레트 로더(24)가 신시내티 레즈 구단 역사를 새롭게 썼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이는 1913년 평균자책점이 공식 기록으로 채택된 이후 신시내티 투수 중 통산 8경기 선발 등판에서 기록한 최저 수치'라고 조명했다.
종전 최저 기록은 1984~85시즌 톰 브라우닝이 달성한 1.52.로더는 텍사스전을 마친 뒤 기록 관련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정말인가? 아니, 그건 몰랐다"며 "꽤 멋지긴 한데 그냥 계속해서 잘해 나가고 이기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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