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강남 경쟁력"·朴 "강북 대약진"·鄭 "吳 실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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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 "강남 경쟁력"·朴 "강북 대약진"·鄭 "吳 실정 마침표"

박 예비후보는 "균형과 공정의 시대를 위해 강북대약진을 시작하겠다"며 "'강남·북 간의 50년 격차는 바꿀 수 없다'는 체념과 먼저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합동연설회에는 정 예비후보를 겨냥한 듯, 서울시장 후보의 덕목으로 민주당의 색깔을 강조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전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정신으로 이겨야 한다"며 "서울시장 무늬만 민주당이 아니라 뼛속까지 민주당 정신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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