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 차단에…서울 아파트 원정투자 약 9년 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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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차단에…서울 아파트 원정투자 약 9년 만 최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지방 등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방을 비롯한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이 감소한 것은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실거주 의무가 부과돼 전세를 낀 갭투자 형태의 매수가 사실상 차단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성동구는 10·15 대책 직전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26.07%까지 치솟았지만 대책 이후에는 6.8%로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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