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보수 성향 정치 유튜버가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3월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명품 매장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운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와인 1잔만 마신 상태였고 5초 정도 운전했다”며 “매장 바로 앞에서 음주단속을 하는 것도 보고 있었지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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