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를 통해 CJ 임직원과 가족들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루덴시아의 전시·체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기영 루덴시아 대표는 “기존 제휴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와 이용률이 크게 높아졌다”며 “이번 CJ 그룹 임직원 제휴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이 루덴시아의 문화적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여주 루덴시아가 단순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고 경험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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