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관계자는 "정현우는 왼쪽 팔꿈치, 박윤성은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이 생겨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금일(5일) 훈련 종료 후 선수단 몸 상태 체크 과정에서 두 선수의 불편 증세를 확인했고, 두 선수는 내일 병원 진료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8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7패 평균자책점 5.86으로 가능성을 드러냈고, 올해도 선발 마운드에서 시즌을 출발했다.
정현우는 지난 시즌 중반에도 한 차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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