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의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가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했다.
LG 스타일러에 탑재된 '핸디형 고압 스티머'로 주름을 제거하는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는 지난 2011년 첫 출시된 LG 스타일러가 15년 만에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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