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홍명보호에 하차했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미친 활약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온 옌스는 회복을 하고 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6분 나온 와엘 모히야 골에 도움을 기록하면서 분데스리가 진출 후 첫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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