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틀려먹었다' 이탈리아 선수단, WC PO 앞두고 본선 진출 보너스 요구→"이러니 3연속 탈락이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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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틀려먹었다' 이탈리아 선수단, WC PO 앞두고 본선 진출 보너스 요구→"이러니 3연속 탈락이지" 비판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라는 치욕을 겪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을 앞두고 본선 진출 보너스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라레푸블리카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선수들, 월드컵 본선 진출 시 1인당 1만 유로 보너스 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탈리아 선수들은 보스니아헤르치고비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앞두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시 지급될 보너스에 대해 이탈리아축구협회(FIGC)와 협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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