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가자!' 송성문, 트리플A서 첫 3안타 경기…타율 0.211→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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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가자!' 송성문, 트리플A서 첫 3안타 경기…타율 0.211→0.292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 3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다섯 번째 타석에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1996년생인 송성문은 2015년 2차 5라운드 49순위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 1군 통산 824경기 2889타수 818안타 타율 0.283, 80홈런, 454타점, 출루율 0.347, 장타율 0.43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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