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예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자신의 복귀를 제안했던 ‘고교생일기’ 감독과의 일화를 전했다.
손창민은 "감독님이 촬영은 일요일만 하고, 분량도 몰아주고 멋지게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후 손창민은 문세윤과 조세호에게 첫 음주 시기를 물었고, 두 사람이 머뭇거리자 김주하는 "세윤이가 이렇게 당황하는 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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