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유튜버이자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인 김한솔이 데뷔 이후 7년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악의적인 비난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희귀병으로 잃은 시력, '눈이 안 무섭다'는 황당한 편견에 170만 구독자가 맞선 이유 .
가장 황당한 공격 중 하나는 "시각장애인인데 왜 눈이 무섭게 생기지 않았느냐"는 외모에 대한 편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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