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꿈꾸며 눈물겨운 효도 정복기에 나선다.
사진=KBS2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불효자’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본격적인 ‘효도 프로젝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기회 삼아 “내가 다 고쳐주겠다”며 호기롭게 팔을 걷어붙이고, 급기야 어머니를 설득해 약 20년 만에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들이까지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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