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5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3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1회말 마운드에 오른 왕옌청은 선두타자 박준순을 3루수 땅볼로 잡은 뒤 정수빈도 1루수 땅볼로 유도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왕옌청은 6회말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정수빈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카메론을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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