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2025시즌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합작했던 베테랑 세터 염혜선(35)과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가 1년여 만에 재회했다.
지난 시즌까지 2년간 메가와 정관장에서 뛰며 친자매처럼 지낸 염혜선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연락해오던 중 메가의 초청으로 현지 응원에 나서게 됐다.
메가는 정관장 소속으로 뛴 첫해인 2023-2024시즌 득점 부문 7위이자 팀 내 득점 1위(736점)와 공격 성공률 4위(43.9%)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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