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스미스(Ellen Smyth) 뉴욕 페스티벌 회장(왼쪽)과 김태성 삼진어묵 부사장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삼진어묵)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2026 NYF K-NBA)'에서 어묵 부문 최초 1위를 차지했다.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으로, 자체 개발한 평가 지표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기반으로 매년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대만 현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지속 운영하고 현지 인기 치어리더와 협업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수상을 기념해 삼진어묵 김태성 부사장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어묵 부문 최초로 1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표 어묵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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