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러 치료설에 현지 국영통신사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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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러 치료설에 현지 국영통신사 "사실 아냐"

러시아 국영 뉴스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4일(현지시간) 이란 새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부상 치료 목적의 러시아 방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이 폭격증로 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후 이란 국영매체들은 지난달 9일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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