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신동건의 투구에 대해 언급했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신동건은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승패 없이 2홀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이날 신동건은 데뷔전에서 1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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