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거창군 거창읍 거창문화센터에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첫 번째 전시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기억의 풍경'을 전시회 주제로 정했다.
김창열·감성빈·도상봉·문신·최승준·김봉은·양희용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거나 거창에서 활동하는 작가 14명이 창작한 작품 22점이 전시회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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