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시험관 시술 준비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게스트로 '국민 순정남' 차태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호는 "오늘 지령을 받아서 어제까지만 잔뜩 먹었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내일 '짠한형' 나가지 않냐"며 김준호가 술을 마시며 진행하는 토크쇼 '짠한 형'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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