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는 그림 같은 글씨를 썼고, 글씨 같은 그림을 그렸다.
추사 작품의 백미로 꼽히는 '세한도'(국보 제180호)를 비롯해 그의 글씨와 그림들, 추사의 가르침을 받고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했던 제자들의 작품들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시 '추사의 그림 수업'이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오는 7일부터 열린다.
몇 점 남아있지 않은 추사의 그림들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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