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7-2 대승을 거뒀다.
개막전에서도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지훈이와 (박)성한이가 맹활약하며 팀 타선을 잘 이끌어줬다"고 말한 이 감독은 "무엇보다 3회에 나온 지훈이의 그라운드 홈런을 칭찬하고 싶다.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가 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경기를 거듭할수록 팀 타선의 응집력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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