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8cm의 장신으로 유명한 중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 선수 가오팡제(세계랭킹 10위)가 다가오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를 끝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여자단식 전세계 톱10에 드는 선수가 이제 27살임에도 이른 시기에 은퇴를 선언한 것이다.
중국 매체 '차이나프레스'는 3일(한국시간) "가오팡제가 아시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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