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의 호날두와 같은 존재다.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진출 꿈은 전적으로 그에게 달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 쿠사노프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 자원이다.
프랑스 리그앙 랑스에서 빠른 스피드와 적극적인 수비 능력으로 맨시티가 눈독을 들였고, 2024-25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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