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3일 4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연천군수 후보 경선을 3인 경선으로 확정했다.
연천군수 경선에는 김좌일, 박충식, 왕규식 후보가 참여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을 대상으로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한편 도당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오산과 연천을 대상으로 후보자 추가 공모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연천이 먼저 경선 구도를 확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