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이 재혼을 앞두고 딸의 성본 변경을 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현숙은 전문가를 찾아가 아이의 성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전문가는 “재혼을 고려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후 친양자 입양을 진행할 경우 새 배우자의 성으로 다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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