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은 위해 ‘2026년 테마별 만성질환 건강강좌’ 문을 연다.
3일 시흥시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매화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강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10회에 걸쳐 시흥시 의사회와 약사회 소속 전문 의사와 약사가 참여해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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