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외인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8실점 붕괴…ERA 0.00→8.00 수직상승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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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인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8실점 붕괴…ERA 0.00→8.00 수직상승 [부산 현장]

엘빈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는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개막전에 롯데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로드리게스는 개막전인 3월 28일 대구 삼성전에서 5이닝 2피안타 5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첫 선을 보였고, 승리투수가 됐다.

1회부터 로드리게스는 선두타자 박성한과 10구까지 승부를 펼쳤고, 2루타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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