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게 나왔어?' 1루→2루→3루→홈까지 지체 없이 뛰더니...최지훈, 개인 첫 그라운드 홈런 달성! 구단 역사상 4번째 기록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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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게 나왔어?' 1루→2루→3루→홈까지 지체 없이 뛰더니...최지훈, 개인 첫 그라운드 홈런 달성! 구단 역사상 4번째 기록 [부산 현장]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안상현(2루수)~조형우(포수)가 스타팅으로 나섰다.

선두타자 박성한이 10구 승부 끝에 2루타를 터트렸고, 에레디아의 외야 플라이에 이어 최정의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다.

이어 2회에도 고명준이 볼넷으로 나갔고, 1사 후 최지훈의 2루타로 한 점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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