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충남기계공고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을 맺은 선수는 3학년인 미드필더 박병찬, 수비수 김도연, 2학년인 공격수 김지호, 구훈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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