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저녁 도영은 자신의 SNS에 마크에 대해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라고 애정을 표했다.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끝없이 응원하기로 했다.
내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랜 진심과 고민들을 편견 없이 들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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