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후보들, 쓰레기 처리 해법…鄭 부동산 공약 협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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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후보들, 쓰레기 처리 해법…鄭 부동산 공약 협공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3일 TV 토론회에서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정 후보는 "지난 12년간 성동구에서 쓰레기 줄이는 사업을 해 2020년 대비 2025년에 14%를 줄였다"며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발생 자체를 줄이는 등 서울 전역에서 이를 실현한다면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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