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3월 31일 명례권역에서 '찾아가는 기업규제혁신 현장방문'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실효성 있는 지원 약속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 중 즉시 검토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해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업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창의적인 경제 활동을 가로막는 규제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인 기업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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