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윤경호, 주지훈과의 대화를 통해 '거울치료'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유재석이 "주지훈과 윤경호의 모습을 보며 거울치료를 했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자, 김남길은 "많이 했다.사람들이 나를 볼 때 이런 기분일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주지훈, 윤경호, 김남길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 100회 특집에 출연해 약 1시간 54분에 걸친 긴 대화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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