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 정규시즌 타격왕을 차지했던 주축 타자 양의지가 5경기 타율 0.050(20타수 1안타)으로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
6년 만에 두산 유니폼을 입으며 한국 무대에 복귀한 플렉센은 지난달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93구) 2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 3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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