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의 우울 의심 증상이 일반 인구에 비해 4배 이상 높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성소수자 정체성과 관련해 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성인 27.1%(676명), 청소년 21.8%(99명)로 나타났다.
또 성인 45.8%(1천95명), 청소년 69.0%(303명)에서 우울 증상이 의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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