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식목일을 앞두고 3일 원내에서 한국모델문화예술협회와 '보태니컬 뮤즈(Botanical Muse)와 함께하는 벚나무길 조성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진 회장을 비롯해 배우 이훈·이본·오지호·강성진 등 협회 회원 35명과 국립수목원 직원 70명이 참가해 3인 1조로 '제주왕벚나무'를 심었다.
의류 라벨처럼 직접 심은 나무에 표찰을 부착해 가치와 책임감을 부여하는 '라벨링' 서약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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