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강진서 산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이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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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강진서 산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이 진화(종합)

전남 영암군과 강진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9분께 영암군 삼호읍 한 고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2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5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23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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