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달아난 20대가 경찰과 지자체의 공조 끝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께 울산 북구 호계동의 한 편의점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를 추적해 범행 5시간 만에 경주 길거리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