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일부 고용량 메모리 탑재 모델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섰으나, 올 하반기 나올 신제품 가격 인상도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갤럭시 Z 플립7'과 '갤럭시 Z 폴드7' 512GB 모델의 출고가는 각각 164만3400원에서 173만8000원으로, 253만7700원에서 263만2300원으로 각 9만4600원씩 인상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용량 메모리(512GB, 1TB) 탑재 모델 제품에 한해 인상했다"면서 "이는 반도체 등 핵심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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