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 씨의 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대회 2라운드에서 선전하며 컷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2라운드까지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송지아는 오후 조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오후 2시 15분 현재, 현재 공동 34위를 기록하고 있다.
송지아는 지난해 KLPGA 점프투어(3부) 투어 12차전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시즌 상금 순위 10위에 올라,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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