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3일 "전남 여수·순천·광양을 하나의 특례시로 묶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순천에 있는 전남도 동부청사를 3배 규모로 확장해 무안(현 전남도청)·광주(현 광주시청) 청사와 균형 있게 운영되도록 하고, 부시장 1명을 상주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순천 지역 공약으로 예술의 전당, 제2 순환도로,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 유휴부지 108홀 규모 국제 수준 파크골프장, 신대지구 국제학교 등 신설·건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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